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박기영이 '스튜디오 라이브' 연습현장을 공개했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박기영의 스튜디오 라이브 연습 현장 공개'에서는 박기영이 '스튜디오 라이브'를 앞두고 스포를 하는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박기영은 "지금 아이들 유치원에 보내놓고 연습에 나와있다"며 "내일 모레 공연이 있다"고 공연 소개를 시작했다.

그는 "관객들을 저희가 녹음하는 스튜디오에 초대하는 자리다.그래서 다 같이 헤드폰을 끼고 녹음실 안에서 라이브를 하는 건데 작년에 굉장히 반응이 좋았다"며 "그래서 또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기영은 지난 3월 28일 공개된 신곡 '아이 러브 유 투'를 라이브로 선보여 박수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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