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민규와 엘키가 캠퍼스 케미를 뽐냈다.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명하(김민규 분)와 몽몽(엘키 분)이 또 다시 만나게 됐다.

신입생인 몽몽에게 학교를 소개해주고 강의 등 한국 캠퍼스 생활을 도와주는 역할을 부여받게 된 김명하는 비행기에서 마주친 여자가 바로 그 몽몽이라는 것을 알고 놀란다.

당황스러워하며 이내 골칫거리인 듯한 표정을 짓지만, 그는 곧 몽몽과 함께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마치 캠퍼스 커플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

발랄한 몽몽과 무뚝뚝하지만 소년같은 김명하의 로맨스가 기대되며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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