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이 김주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이광재(김지훈 분)가 김영하(김주현 분)를 잊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재는 홀로 김영하에 대해 생각하다 그녀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게 됐다.
한 대학 캠퍼스에서 이광재는 홀로 벤치에 앉아 있는 김영하를 만나게 됐고, 그녀에게 일상적인 질문을 묻게 된다.
그러다 김영하가 먼저 떠나고 이광재는 그녀가 떨어뜨린 지갑을 발견한 후 그녀에게 지갑을 돌려준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 함께 김영하의 카페에 가 커피를 마시게 된 것.
이광재는 그때의 인연을 떠올리며 홀로 가슴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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