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이 공개데이트로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8일 한 매체는 이정재가 공개연애를 하고 있는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과거 2015년 두 사람은 한 차례 열애설 부인 이후 열애를 인정하고 현재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지난해 2017년 두 차례 공개연애가 포착된 바 있는 이정재와 임세령은 올해도 여전히 함께하는 모습을 드러내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알렸다.
4년 째 굳건한 사랑을 지키고 있는 이정재와 임세령에 네티즌들의 시선 또한 집중되고 있다.
한편,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뉴욕대학교 심리학을 전공. 현재는 대상그룹 식품BU 마케팅담당 전무로 재직 중이다. 지난 1998년 삼성그룹의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했지만 결혼 11년 만인 2009년 2월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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