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인도양 가운데서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8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바다로 향한 윤정수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돛단배 오루와를 타고 출항에 나섰다. 엔진이 없이도 빠른 속도에 네 사람은 놀랐고 바다에서 일출을 보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이에 육중완은 “EBS채널 보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물에 물고기가 걸리길 기다리며 멤버들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따라 부르는 스리랑카인들과 아리랑을 부르며 만선을 기원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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