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다큐멘터리 3일'캡처
KBS2 '다큐멘터리 3일'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칠레에서 K팝의 인기가 대단하다.

8일 방송된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뮤직뱅크인 칠레 72시간'편이 그려졌다.

뮤직뱅크에서는 공연을 위해 워너원, 태민, 트와이스 등이 칠레로 향했고, 이들을 보기위해 팬들이 공항에 모여들었다. 팬들은 이들을 보기위해 오랫동안 추운날씨를 견디고, 플랜카드를 준비하는 등 지극 정성을 보여주었다.

칠레뿐 아니라 남미 각국에서 모여든 팬으로 공항은 인산인해였다.

이들은 같은 K팝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초면에 친구가 되기도 했다. 한 팬은 "죽고싶을 정도로 힘든시간이 많았는데 K팝 덕에 힘을낸 것 같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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