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확 달라진 외모를 선보였다.
13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를 마친 후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파격 노출 무대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몹시 피곤했는지 확 달라진 얼굴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라인은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