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2일 오전 아침 일찍 김포공항에 배진영을 선두로 워너원이 나타났다. 2018 Kcon Japan 공연을 위해 일본으로 가는 길. 워너원은 삼엄한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출국길에 올랐다. 그 와중에 배진영의 조각같은 작은 얼굴이 빛이 났다. 이어 잘생김 1등 옹성우가 청순한 앞머리를 뽐내며 뒤를 따라갔다.

그리고 다음은.. 찍을 수 없었다. 공항을 가득 메운 어마어마한 팬들..덕분이었다. 아비규환을 방불케했던 워너원의 험난한 일본 출국길 현장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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