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김무명을 찾아라2'캡처
tvN'김무명을 찾아라2'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김무명을 찾아라2’ 김동현이 말에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7화 에서는 정형돈과 김동현이 현장관찰 하며 김무명을 찾아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신마방에서 용의자 정성훈과 주영호가 임신마를 관리하고 있었다. 임신마방에 들린 정형돈은 임신기간을 물었고, 주영호는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며 답했다. 김동현은 말과 멀리 떨어져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은 용의자 정성훈에게 임신할 수 있는 기간과 수명에 대해 물었지만, 정성훈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했다. 이에 효연은 “의심쩍은 것들 한 두 가지 보였어요”라며 의심했다.

한편, 김동현은 뒷걸음질하며 말에 긴장한 모습에 추리단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