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클로이 모레츠가 브루클린 베컴과의 결별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13일(한국시간) 미국 게티 이미지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클리오 모레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이날 미국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제29회 GLAAD 미디어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과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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