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귀요미 둘째를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움이#청바지입고 까까도 마니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을 빼닮은 훈훈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망졸망 귀여운 이목국비와 살인 미소까지, 보는 이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모습이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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