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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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엘르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화보 및 인터뷰를 소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샤를리즈 테론은 수영복을 입고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뇌쇄적인 눈빛이 남심을 저격한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샤를리즈 테론은 "입양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낮은 점수를 극복하기 위해 희망을 갖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며 "입양한 자식과 친자식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생각을 존중한다. 하지만 나는 친자식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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