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롱고리아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의 만삭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앞서 그녀는 42세의 나이로 사업가 남편 호세 바스톤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

이와 함게 공개된 사진 속 에바 롱고리아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선보이며 이동 중인 모습이다.

에바 롱고리아는 지난 2005년 미국 유력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최고의 섹시녀로 꼽히는 등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하쉬 타임' '센티넬' '로워 러닝' '위드아웃 맨' 등에 출연했다. '위기의 주부들'을 통해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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