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미얀마에서의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붕붕스웩", "예쁜아가랑"의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한 프로그램의 촬영을 위해 방문한 미얀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진은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예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하며 오토바이에 앉아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진에게 팬들 역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소진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 촬영을 위해 지난 8일 미얀마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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