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0일 컴백한다.
13일 여자친구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여자친구가 오는 30일 컴백한다. 새 앨범 준비를 거의 마쳤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해 9월 미니앨범 5집 앨범 이후 7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오게 됐다.
최근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데뷔를 준비 중이다. 지난 28일 일본에서 기자회견 및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시작한 여자친구는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받으며 활동 청신호를 알렸다.
일본 정식 데뷔는 5월 23일이며 한국에서 새로운 앨범 활동을 마치고 일본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측된다.
'파워청순'으로 가요계를 접수한 여자친구의 신곡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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