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 편이 5월 첫째주 방송될 예정이다.

1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의 한 카페에서 열린 KBS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 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는 손지원PD가 참석했다.

손지원PD는 "워너원이 국내에서 촬영이 끝났다. 아마 4월 마지막 주에서 5월 첫째 주에 방송될 예정이다. 행선지는 박우진, 박지훈이 20살이어서 첫번째 여행을 갈 때 어떤 느낌일까 고민하다가 풋풋한 느낌을 담아보려고 기획이 됐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꽃이 피는 시기이기도 해서 진주랑 하동을 다녀왔다. 연습생을 오래한 친구들이라 그런지 자유시간이 주어지니까 카메라 밖에서도 신나했었다고 하더라"라고 후기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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