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나래의 확연한 온도차가 나타났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40회에는 다니엘 헤니와 기안84에 확연한 온도차를 보여주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함께 앤젤스 플라이트 레일웨이를 방문했다. 영화 ‘라라랜드’ 속 남녀 주인공이 키스신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했다. 영화 속 명장면을 재현하는 일에 다니엘 헤니는 망설임없이 박나래의 목덜미를 잡았다.

박나래는 생각보다 더 가까이 다가오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에 올라간 광대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정신이 돋보이는 사진촬영이 끝나자 전현무는 “이제 원래 커플로 돌아가자”며 기안84와의 기념 촬영을 제안했다.

기안84는 감독 전현무의 신호에 따라 곧바로 감정에 몰입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께름칙한 표정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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