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와이가 5월 초 컴백하며 드라마 '슈츠'에서도 깜짝출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13일 비와이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4월 말에서 5월 초에 컴백하는게 맞다. 아직 정확한 계획은 잡혀있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드라마 '슈츠'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 관계자는 "래퍼 역으로 짧게 특별출연했다. 이미 촬영을 마쳤고 정식적으로 연기를 펼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서 비와이는 컴백과 드라마 '슈츠' 깜짝 출연으로 4-5월 열일 행보를 예약했다. 신곡 발표는 지난 2017년 9월 발표된 '더 블라인드 스타' 이후 약 9개월 만. 오랜만에 발표되는 신보인만큼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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