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정신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네이버 V앱에서는 ‘정신X설현 LOVE FNC 미얀마 봉사활동기 해피빈 기부라이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정신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가기 전에는 부담이 됐지만 결국에는 내가 힐링이 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설현은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꼭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신은 “개인적으로 노숙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잡지 ‘빅이슈’에 직접 찍은 사진을 싣는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의 직업이나 취미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게 뜻깊은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꾸준한 기부를 해온 설현은 “LOVE FNC가 있어 더 쉽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하트가 백만을 넘은 것에 기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팬들이 참여하고 싶은 봉사활동에 대해 읽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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