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방은희의 아들 김두민이 엄마의 요리에 점수를 매겼다.
17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방은희와 아들 김두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방은희의 아들 김두민은 파격적인 단발머리를 선보이며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방은희는 저녁메뉴인 김치파스타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김두민은 “엄마가 해주신 음식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게 김치파스타다”며 “그러나 한 번도 같은 맛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방은희는 냉장고에 있던 파래무침을 함께 넣은 파스타를 만들었고 이를 바라보던 정시아는 “나도 요리를 못하지만 저정도는 아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아들 김두민은 엄마의 요리에 맛있다고 말하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점수를 “29점 드린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는 “먹어보셨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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