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슬옹, 이준, 갓세븐 뱀뱀의 병역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임승올은 12번째 갈비뼈 증후군으로 보충역에 편입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들의 병역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의경 시험에 2차례 떨어진 임슬옥은 현역으로 입대했고, 입대 전부터 앓아왔던 지병이 악화되어 보충역으로 편입하게 됐다. 12번째 갈비뼈 증후군을 앓고 있었던 것. 갈비뼈 신경 이상의 희귀병으로 갑작스럽게 발병하며 극심한 고통이 따르고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알려졌다.
이어 갓세븐 뱀뱀, 배우 이준의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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