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멕시코 루차 리브레에 도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 초월 세계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영과 유병재는 멕시코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민 스포츠 루차 리브레 체험에 도전했다. 체육관에 도착한 두 사람은 실제 현역 선수들이 연습하는 링을 보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유병재를 코치해줄 선수들이 등장했고, 유병재는 몸만 풀었을 뿐인데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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