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우성은 세월호의 아픔을 잊지 않았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정우성이 세월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그날, 바다'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정우성은 내레이션 참여한 이유에 대해 "세월호 4주기를 맞이해서 더 많은 여러분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게 기리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히며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그날, 바다'는 잊을 수 없는 '그날'과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바다', 증거에는 증거로 답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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