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대륙 웨이보, 강한나
사진=왕대륙 웨이보, 강한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한나와 대만스타 왕대륙이 세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18일 오후 강한나와 왕대륙이 함께 바티칸에 있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웨이보
사진=웨이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한나와 왕대륙이 이탈리아 바티칸에서 다정하게 밀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다정한 연인을 연상케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붓하게 서로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채 손을 잡고 있는 강한나와 왕대륙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은 "왕대륙이 맞냐고 물었더니 이를 부인하며 모자를 눌러쓰고 급히 갔다"고 밝히기도.

두 번째 열애설 이후 정확히 일주일이 지나 다시 제기된 세 번째 열애설에 많은 네티즌들은 지난 1년 간 세 번의 열애설을 겪은 두 사람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중국 '귀치등지목야궤사'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은 강한나와 왕대륙은 지난 2017년 4월 일본 오사카의 한 테마파크에서 포착됐었다.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리고 지난 11일 두 사람의 두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중국의 한 수산시장에서 왕대륙과 강한나가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이에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왕대륙과 강한나가 친분이 두텁다. 그 때 주변에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 친한 친구일 뿐이고 절대 연인 사이가 아니다"고 답변한 바 있다.

일주일만에 또다시 제기된 세 번째 열애설에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왕대륙은 지난 2008데뷔해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16년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대만 뿐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청춘스타다. 강한나는 최근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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