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뉴이스트의 '뉴블이 사는 세상'에서는 멤버 렌이 디퓨저 만들기를 진행했다.
19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뉴이스트의 '뉴블이 사는 세상'에서는 멤버 렌이 출연했다.
렌은 푸른색 가디건과 흰 티셔츠를 입고 나와 훈훈하고 댄디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그만의 특별한 디퓨저 만들기를 시작했다. 팬들의 많은 기대 속에 렌은 하나 하나 향을 맡으며 열심히 디퓨저 만들기에 돌입했다.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향을 열심히 맡던 렌은 "정말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귀여운 리액션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디퓨저 만들기를 진행하며 긴장을 완화하는 향, 스트레스 푸는데 도움이 되는 향, 기분이 좋아지는 향 등 여러가지 향을 조합해 자신만의 디퓨저를 만들었다.
렌은 디퓨저의 이름을 어떻게 정할지 고민이라며 실시간으로 시청중인 팬들에게 "디퓨저 이름을 공모하려는데, 이름 좀 지어주세요"라며 귀여운 미소와 함께 부탁했다.
그는 향을 조합해 디퓨저를 만든 후, 조심스레 향을 맡으며 팬들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향기의 느낌을 설명했다.
이후 미리 준비했다고 밝힌 꽃과 가지 소품을 열심히 넣어 꾸미는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에게 하나씩 소품을 보여주며 디퓨저 만들기를 계속해서 진행하던 렌은 "라벤더를 좋아한다"며 라벤더 향을 넣어 완성시켜 "예쁘다"고 자랑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렌은 손글씨로 라벨을 써 디퓨저 병에 붙였고 예쁘게 완성한 디퓨저를 뿌듯한 얼굴로 바라봤다.
그는 디퓨저 만들기를 모두 끝낸 후 디퓨저를 만들어보며 팬들과 소통해 즐거운 시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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