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가냘픈 몸매로 뭇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17일 오전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에 공개되는 제 자작곡이 궁금하시죠..?"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침대 위에 앉아 따스한 햇살을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의 루나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청순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루나는 부러질 듯 가냘픈 다리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루나는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만큼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루나는 4월 중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 5월 솔로앨범 '프리 썸바디' 이후 약 2년 만의 솔로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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