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UNB 준이 멤버들에게 잠버릇을 폭로 당해 화제이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서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뽑힌 최종 9인 모여 만든 그룹 UNB 준의 잠버릇이 공개됐다.
이날 MC가 “멤버 준이에 대해서 폭로할 게 있냐”라고 질문하자, 현장에 있던 같은 그룹 멤버인 필독은 “준이가 코를 엄청 많이 곤다. 숙소를 1, 2층으로 나눠서 사는데 층간 소음이라 느낄 정도다”고 준의 엄청난 코골이를 폭로해 준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MC가 “본인이 코 고는 거 몰랐냐?”라고 질문하자, 준은 “그래도 코 안 골고 자는 것 보단, 코 골면서 자는 게 좋지 않냐”라며 귀엽게 본인의 코골이를 인정해 100인들을 웃음 짓게 했다.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셰프 최현석이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한편 과연 준은 5000만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준이 도전한 ‘1대100’은 오늘(17일) 밤 8시 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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