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시크 매력을 자랑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은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절친 배우 에바 롱고리아의 명예의 거리 헌액식에 참석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순배그이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고 차도녀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선글라스는 시크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