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공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토킹헤즈 데이비드 번을 존경했다는 장기하가 과거를 추억했다.

17일 방송된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첫번째 덕질에 임하는 장기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기하는 과거 로큰롤에 대한 갈망이 컸고, 밴드에 대한 막연한 꿈을 품던 중 입대를 하게 됐고, 그 곳에서 싸구려 커피같은 곡들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제가 토킹헤즈 데이비드 번 빠였다."며 "이 분들 덕질할 것을 생각하니 그 때 생각이 막 나네요."라며 과거를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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