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봉태규 아내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하시시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슬슬 온몸이 붓기 시작; 식사 조절도 안되고 옷도 안맞고 발꼬락도 아프고 고등학교 때나 (물론 고시 시절이지만) 먹었던 부대찌개-크리스피도넛-베스킨라빈스 코스로 한끼를 먹질 않나, 생전 안먹는 버거를 먹질 않나...먹고 돌아서서 핫도그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시시박이 D라인을 선보이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훌쩍 부른 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지난 2015년 5월 결혼식을 올린 후 12월 아들을 얻었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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