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의 파격 의상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현재는 셀럽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말 클루니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안나 윈투아 집에서 열린 한 패션 파티에 참석했다.

외신은 "아말 클루니가 란제리를 연상케 하는 새빨간 파격 의상을 입고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고 평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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