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윤시윤이 정글로 떠난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윤시윤이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민선홍 PD와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윤시윤은 지난 2013년 SBS '맨발의 친구들'로 민선홍 PD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정글의 법칙' 팀은 군 복무 중이던 윤시윤에 꾸준히 러브콜을 보냈고, 이에 응하게 된 것.
한편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은 뉴질랜드, 쿡 아일랜드 편을 연출한 민선홍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남극 편 이후 멕시코 편에 뒤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출연진들은 오는 5월 중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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