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패리스 힐튼, 니키 힐튼 자매가 오랜만에 나란히 섰다.

18일(한국시간)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과 니키 힐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한 오스카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꽃무늬가 그려진 원피스를 커플로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패리스 힐튼은 과거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와 온스타일 '겟잇뷰티' 출연을 위해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또 그녀의 동생 니키 힐튼(31)은 브리티시 뱅킹 가문의 후계자 중 한 명인 제임스 로스차일드(31)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자녀를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