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인스타
예성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색채감(?)을 자랑했다.

18일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body left first. I'll go with you tomorrow"(모두 먼저 떠났다. 나도 내일 출발한다)라는 글과 함꼐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예성은 'superjunior'(슈퍼주니어) 'Argentina'(아르헨티나) 'Peru'(페루) 'Chile(칠레) 'Mexico(멕시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는 앞으로 슈퍼주니어 콘서트가 열릴 장소를 나열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각자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다채로운 패턴의 슈트, 코트, 반짝이는 소재의 레드 팬츠까지 형형색색의 의상을 차려입고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2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시작으로, 22일 페루 리마, 24일 칠레, 27일 멕시코 시티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7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7)’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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