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가 훈훈 투샷을 찍었다.
18일(한국시간)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 데이비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날 만 44세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 부부는 야외에서 럭셔리한 소파에 앉은 채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부의 훈훈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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