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주를 줄게'에서 유세윤과 손동운, 예성 등 출연진들이 ASMR로 '힐링'방송을 진행했다.
18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지난 회차처럼 차분한 힐링 방송이 이어졌다.
출연진인 유세윤, 손동운, 예성, 카더가든, 휘성은 봄의 소리를 찾아 경상남도 합천으로 향했다.
합천에 간 출연진들은 붐마이크로 자연의 소리를 담았다. 바람 소리, 나뭇잎 밟는 소리, 다리를 건너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와 함께 출연진들의 말소리조차 차분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봄을 한껏 담은 이번 방송은 따뜻함과 서정적인 일상의 소리들을 가득 담을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