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스윙스와 신동이 달라졌다.
스윙스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잘 봐"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윙스는 벙거지 모자와 금체인 목걸이를 착용해 힙합 스웨그를 뽐냈다. 특히 이전과 다르게 홀쭉해신 모습.
스윙스는 따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간 인스타그램에 샐러드, 고구마 등을 먹는 사진, 여자친구인 모델 임보라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진을 올린 것으로 미루어 보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
19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은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동은 초록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검정 볼캡을 쓰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날렵해진 턱선이 눈에 띈다.
신동은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3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컴백에 맞춰 다이어트 중이다. 두 달 전 몸무게가 116kg였다.지금은 93kg로 2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신동은 다이어트법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다. 자율배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이번 다이어트의 핵심은 배고픔을 참지 않는 것이다. 살이 찌지 않은 음식 5가지를 마음껏 먹는다"고 말했다.
신동은 "첫 번째가 두유. 두유는 밥 대신 먹는다. 두유를 먹으면 끼니를 먹지 않는다. 5개 정도 먹는다. 나머지는 통조림 참치, 칼라만시 젤리, 바질 캔디, 제로 콜라"라고 자율배식 다이어트 주재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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