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우성이 전설의 여배우 임청하와 함께 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아의 전설적인 여배우 브리지트 린(임청하)과 함께"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임청하와 함께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장식된 데코 위 초 하나가 꽃혀진 접시를 들고 있는 정우성은 임청하의 어깨를 포근히 감싸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는 정우성과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임청하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같은 날 또다른 사진을 공개한 사진에는 임청하를 비롯해 영화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 배우 곽도원의 모습도 보인다.
앞서 정우성은 곽도원과 '강철비'로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 초청돼 이탈리아를 방문했다. 임청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정우성은 최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에서 노 개런티로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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