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다희가 한 번 더 정글행을 떠난다.
19일 오전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다희가 정글의 법칙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다희 역시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 출연할 예정. 앞서 배우 윤시윤, 신화의 에릭·이민우·앤디에 이어 워너원의 옹성우·하성운이 출연을 확정지은 데 이어 이다희까지 출연을 결정했다.
이다희는 지난 1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 출연하며 생존력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현재 SBS '런닝맨'에 4주간 게스트로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어 다시 떠날 정글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앞으로 추가적인 라인업이 더 나올 수 있다"고 밝혀 더욱 풍성해질 라인업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현재 방송 중인 '정글의 법칙 in 남극' 편이 끝난 후 방송되는 '멕시코' 편에 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5월 중 출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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