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7일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방연이 있는 날. 배우 정인선이 수줍게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드라마가 종방하는 이날 정인선과 이이경의 열애설이 터진 것. 둘은 쿨하게 연인임을 인정하고 교제한지 1년째 임을 밝혔다. 열애를 인정하고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정인선은 쏟아지는 카메라세례가 무척이나 낯설지만 싫지는 않은 듯 취재진 앞에서 밝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둘의 연애소식을 들은 시민들이 길거리에서 축하인사도 건넸다. 정인선은 밝게 웃으며 미소로 화답했다. 비밀스럽게 유지해온 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한 이날 정인선의 사랑스런 모습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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