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완벽 미모를 자랑했다.

1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은 미국 LA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툴리'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에서 임신 중인 아이를 포함, 세 아이를 키우는 억척스러운 엄마를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샤를리즈 테론은 가슴 부분에 나비가 그려진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테론의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론 인형같은 8등신 비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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