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예술 지방종 제거 수술 집도의가 공식 사과를 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한예슬의 수술을 집도한 전문의는 “(당시 지방종의 크기가)5~8cm 였다. 상처에 관계없는 수술이라면 바로 위를 절개하면 종양 제거 수술을 할 수 있다. 그런데 환자의 직업이 배우고”라며 상처 없이 수술 하려 했지만 실수로 피부를 뚫고 나와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화상 피부 재생 전문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다. 흉터는 조금 남는다. 남는데 남는 거를 레이저로 치료를 한다거나 상처를 작게 하는 시술을 같이 한다”고 전했다. 또, 병원 측은 “기획사 측하고 보상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치료가 되면 보상에 대한 부분을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라며 도중에 한예슬이 SNS에 사진을 올린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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