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의 추락 사고에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26일 김사랑 측은 사고에 대해 “맨홀 추락사고가 아니다. 사건 경위는 스케줄 진행 업체 등 여러 상황 때문에 현재로서는 오픈하기가 어렵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5일 한 매체는 김사랑이 최근 이탈리아에서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로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는데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 것. 김사랑은 사고로 다리가 골절됐고 귀국해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사고 경위에 대해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최초 소식이 전해졌을 때 부주의하게 방치돼 있던 맨홀에 빠져 다리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는 맨홀이 아니라고 밝혀 궁금증을 부추겼다. 소속사 측은 현재 입장을 정리 중으로 이날 저녁께 사고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상세히 밝힌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