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바다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서울시 신당동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린 뮤지컬 '무한동력'에서 김바다는 "많지는 않지만 제 필모를 보니 평범함보다는 강한 역할을 많이 했더라"먀 "굳이 표현하자면 센 캐릭터를 많이 했었다. 그래서 평범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이나 열망이 있었다. 이작품에 참여하게 됐을 때 걱정이 많이 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평범함이라는 말이 어려웠던 것 같았다. 그걸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더라. 그래서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게 됐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무한동력'은 취업준비생, 공무원 준비생, 괴짜 발명가, 아르바이트생, 고3 수험생, 사춘기 소년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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