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은혜가 물오른 미모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3일 오전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부터 인천공항 후쿠오카 촬영 가는길. 룰루랄라 재밌길. #졸잼티비 #뷰티스코드 #여행스코드 #박은혜"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인천공항에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은혜는 큰눈과 오똣한 콧날 등 부족함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흰색 셔츠를 입은 박은혜는 더욱 화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얼굴을 박은혜는 단발스타일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해 말 종영한 SBS 드라마 '달콤한 원수'와 지난해 12월14일 개봉한 영화 '강철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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