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마동석이 팔씨름 연맹 이사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챔피언'에 출연한 마동석, 권율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마동석은 팔씨름을 다룬 '챔피언'에 대해 "팔씨름 연맹에 소속된 프로 선수들이 백여명 가량이 오셔서 도와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2년 전부터 만나서 교류하고 훈련하다가 이번에 연맹 이사가 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사실 프로팀은 정말 차이가 크다. 프로선수들과 근 2년간 훈련을 했다. 프로 선수들은 몸무게는 7~80kg이라도 팔은 헤비급이라 정말 힘이 세시더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