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게티이미지스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디나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그동안의 육아가 힘들었는지 조금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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