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젤라 베이비가 힙합 여전사로 변신했다.
26일 오후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끈으로 머리를 엮은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흡사 레게머리를 연상케하는 머리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스웨그 가득해보이는 몸짓과 표정은 헤어스타일 하나로 더욱 돋보인다.
어울리기 쉽지 않은 머리임에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안젤라베이비에 현지 팬들은 "역시 여신님", "뭐든 다 소화한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해인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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