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제작자와 배우들이 영화를 소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대해 다뤘다.
이날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제작자 패트릭 크로울리는 "이번엔 전편보다 더 많은 공룡들을 보게 될 것이다"고 귀띔했다.
이어 배우 크리스 프랫은 "애니매트로닉스도 더 많이 만들었다"고,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진짜와 너무 똑같아서 촬영 내내 무서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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