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엠마 왓슨이 헤르미온느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깜찍한 비주얼이 담긴 과거 사진을 공개 했다.
28일(한국시간) 엠마 왓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제빵사 모자를 쓴 사진이 존재하다니, 정말 기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엠마왓슨이 분홍색 빵모자를 쓰고 있는 과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앳되고 귀여운 엠마 왓슨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엠마왓슨 최고의 인생작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헤르미온느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마 왓슨은 3개월 전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별하고 최근 '글리' 배우 코드 오버스트리트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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